스포츠중계 몬스터티비 | 전경기 무료 중계, 전문가 유료급 분석 및 스포츠 일정 총정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욕심 끝도 없다, 1400억 EPL 차세대 슈퍼스타 영입 도전! "아스널-첼시-PSG 경쟁" > 스포츠뉴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욕심 끝도 없다, 1400억 EPL 차세대 슈퍼스타 영입 도전! "아스널-첼시-PSG 경쟁…

스포츠뉴스 0 201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욕심 끝도 없다, 1400억 EPL 차세대 슈퍼스타 영입 도전! "아스널-첼시-PSG 경쟁"
사진=Unitededits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애스턴 빌라의 슈퍼스타 모건 로저스 영입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는 소식이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10일(한국시각) '맨유, 아스널, 첼시 그리고 파리 생제르맹(PSG)이 모두 빌라의 로저스를 영입하기 위해 여름 이적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로저스는 지난해 2031년까지 유효한 새로운 장기 계약을 체결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나이 에메리 감독의 지도 아래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빌라는 그를 향한 관심을 마주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적었다.

맨유는 현재 왼쪽 윙어 보강이 필요한 상태. 바르셀로나로 임대를 떠난 마커스 래시포드는 다시 맨유에서 뛸 일은 없어 보인다.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까지 첼시로 떠난 상태에서 현재는 마테우스 쿠냐가 대신 출전하고 있다. 쿠냐는 세컨 스트라이커로서 뛸 때 제일 빛나는 선수로 정통 윙어는 아니다. 이번 시즌 내내 왼쪽 윙어에 대한 고민이 남아있는 맨유다.
2026041201000774400050231.jpg
로이터연합뉴스
로저스는 중앙과 오른쪽에서도 뛸 수 있지만 왼쪽에서의 파괴력이 제일 우수한 2선 자원이다. 맨체스터 시티에서 성장한 선수지만 빌라에서 제대로 꽃을 피웠다. 2023~2024시즌 빌라로 합류한 뒤에 곧바로 핵심이 됐다. 2024~2025시즌 빌라에서 54경기 14골 16도움이라는 매우 뛰어난 활약을 선보이면서 리그 정상급 2선 자원으로 인정받았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