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슈팅에 단 1골! 홈에서 통한의 무승부…레알 마드리드, 지로나에 덜미→라리가 우승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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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20:05
음바페가 11일 지로니와 경기에서 허탈한 표정을 짓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동점골을 내준 후 망연자실하는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 /게티이미지코리아
동점골을 내준 후 망연자실하는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무적함대' 레알 마드리드가 안방에서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라리가 우승 싸움으로 갈 길이 급한 상황에서 승점을 1밖에 올리지 못했다. 맹공을 퍼붓고도 1득점에 그치면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1일(이하 한국 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펼쳐진 2025-2026 라리가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지로나와 맞붙었다. 중위권에 처져 있는 지로나를 상대로 승점 3 획득에 실패했다. 공격적으로 나섰으나 멀티골을 뽑아내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