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하고 싶습니다" 강등 위기 탈출한 이재성 각오, 프랑스 팀과 8강 치른다! 선발 활약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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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23:4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강등 위기를 넘긴 이재성은 우승에 도전한다.
마인츠는 10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에 위치한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UECL) 8강 1차전에서 스트라스부르와 대결한다.
이재성은 이번 시즌 마인츠와 재계약 후 UECL 우승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이재성은 독일 '빌트'와 인터뷰에서 "UECL 목표는 우승이다. 모든 경기가 결승전이다. 전북 현대에서 아시아 챔피언이 됐던 기억이 있다. 큰 우승을 차지하면서 선수 생활 최고의 성공을 거뒀는데 교훈은 홈 경기 결과가 중요하다는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