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강원, 최재혁과 준프로 계약…구단 최연소·역대 5번째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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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14:35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 구단 산하 18세 이하(U-18) 팀 강릉제일고 2학년 수비수 최재혁을 비롯한 연고지 유망주들을 품에 안았다.
강원은 9일 "최재혁과 준프로 계약을 맺고, 고은석과 김태혁을 신인으로 영입했다"며 "최재혁은 구단 역대 최연소 선수이자 다섯 번째 준프로 선수"라고 알렸다.
최재혁은 센터백과 사이드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로, U-15 팀인 주문진중과 U-18 팀인 강릉제일고에서 성장한 뒤 강원에 입단한 첫 선수가 됐다.
강원은 9일 "최재혁과 준프로 계약을 맺고, 고은석과 김태혁을 신인으로 영입했다"며 "최재혁은 구단 역대 최연소 선수이자 다섯 번째 준프로 선수"라고 알렸다.
최재혁은 센터백과 사이드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로, U-15 팀인 주문진중과 U-18 팀인 강릉제일고에서 성장한 뒤 강원에 입단한 첫 선수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