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강인+김민재! 북중미 월드컵 A조 베스트 11 공개…멕시코 3명·남아공 2명·체코 3명 배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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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08:15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최고의 선수로 평가받았다.
스포츠 매체 'oleusa'는 8일(한국시간) "어느 조가 월드컵 최고의 조인가?"라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각 조 베스트 11을 뽑았다. A조 베스트 11에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가 아름을 올렸다.
홍명보호는 지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에서 승점 22점(6승 4무)으로 B조 1위에 오르며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브라질, 독일, 이탈리아, 아르헨티나, 스페인에 이어 세계 6번째로 본선을 확정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