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러브콜 줘도 안 가요" 공식 발언 '강등 탈출 전문가'의 소신 "나는 돈만을 쫓아서 스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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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23:20
토트넘 홋스퍼 새 감독 후보로 주목 받았던 션 다이치가 “연락이 왔어도 가지 않았을 것”이라고 직접 밝혔다.
지금 토트넘의 상황은 참담하다. 리그 31경기 기준 7승·9무·15패 승점 30점으로 17위를 기록 중이다. 한 계단만 하락하면 강등권이다.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29점)가 바짝 추격하고 있다.
이 위기를 탈출하기 위해 다이치를 새 감독으로 선임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았다. 영국 매체 ‘팀토크’ 소속 그레이엄 베일리 “구단은 최근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경질된 다이치 감독 선임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독점 보도했다.
지금 토트넘의 상황은 참담하다. 리그 31경기 기준 7승·9무·15패 승점 30점으로 17위를 기록 중이다. 한 계단만 하락하면 강등권이다.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29점)가 바짝 추격하고 있다.
이 위기를 탈출하기 위해 다이치를 새 감독으로 선임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았다. 영국 매체 ‘팀토크’ 소속 그레이엄 베일리 “구단은 최근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경질된 다이치 감독 선임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독점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