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중계 몬스터티비 | 전경기 무료 중계, 전문가 유료급 분석 및 스포츠 일정 총정리

"토트넘? 러브콜 줘도 안 가요" 공식 발언 '강등 탈출 전문가'의 소신 "나는 돈만을 쫓아서 스퍼스 가지 않을 것" > 스포츠뉴스

"토트넘? 러브콜 줘도 안 가요" 공식 발언 '강등 탈출 전문가'의 소신 "나는 돈만을 쫓아서 스퍼…

스포츠뉴스 0 2515
션 다이치. SNS 캡처

션 다이치. SNS 캡처

토트넘 홋스퍼 새 감독 후보로 주목 받았던 션 다이치가 “연락이 왔어도 가지 않았을 것”이라고 직접 밝혔다.

지금 토트넘의 상황은 참담하다. 리그 31경기 기준 7승·9무·15패 승점 30점으로 17위를 기록 중이다. 한 계단만 하락하면 강등권이다.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29점)가 바짝 추격하고 있다.

이 위기를 탈출하기 위해 다이치를 새 감독으로 선임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았다. 영국 매체 ‘팀토크’ 소속 그레이엄 베일리 “구단은 최근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경질된 다이치 감독 선임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독점 보도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