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망언!' 손흥민 친정에 어이없는 '황당 주장' EPL 레전드 "토트넘 2부 가자, 새로운 경험 가능"…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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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21: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레전드가 토트넘 홋스퍼의 2부 리그 강등을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영국 ‘트리발 풋볼’은 7일(한국시간) “EPL 레전드 가레스 배리가 만약 토트넘이 강등되면 그 생활이 오히려 즐기게 될 수 있다고 의견을 밝혔다”고 전했다.
배리는 1981년생 잉글랜드 국적의 전 축구 선수다. 현역 시절 미드필더로 뛰었고 맨체스터 시티, 애스턴 빌라, 에버턴 등 많은 영국 프로 구단에서 활약한 선수다. EPL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라이언 긱스(632경기)보다 많은 653경기 뛰었다. EPL 역대 최다 출전 2위에 빛나는 레전드다.
영국 ‘트리발 풋볼’은 7일(한국시간) “EPL 레전드 가레스 배리가 만약 토트넘이 강등되면 그 생활이 오히려 즐기게 될 수 있다고 의견을 밝혔다”고 전했다.
배리는 1981년생 잉글랜드 국적의 전 축구 선수다. 현역 시절 미드필더로 뛰었고 맨체스터 시티, 애스턴 빌라, 에버턴 등 많은 영국 프로 구단에서 활약한 선수다. EPL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라이언 긱스(632경기)보다 많은 653경기 뛰었다. EPL 역대 최다 출전 2위에 빛나는 레전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