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에이징 커브' 논란 잠재웠다…최근 1골 4도움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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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17:10
| 8일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득점에 성공한 손흥민. /사진=LA FC 인스타그램 캡처 |
축구선수 손흥민(34·LAFC)이 '에이징 커브' 논란을 실력으로 잠재웠다.
손흥민은 8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선제골을 터뜨렸다. 팀은 3-0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스트라이커로 출격한 손흥민은 유일한 슈팅을 득점으로 연결하는 '원샷원킬' 능력을 자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