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쉿'처럼…위기에 강한 손흥민, 이번엔 '블라블라'로 증명했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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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16:25
지난 2022년 레스터와의 경기 중 쉿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는 손흥민. 로이터=연합뉴스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올해 첫 필드골을 터뜨린 손흥민. 사진=LAFC
축구 대표팀 공격수 손흥민(34·LAFC)은 여전히 위기마다 강한 면모를 보여준다.
손흥민은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 홈경기서 선발 출전, 팀의 선제골을 책임지며 3-0으로 완승에 기여했다.
손흥민은 이날 전까지 공식전서 단 1득점에 그치며 ‘에이징 커브’라는 시선을 받았다. 마침 3월 A매치 기간 2차례 출전하고도 득점 찬스마다 침묵하며 그답지 않은 활약을 펼쳤다. 스스로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에이징 커브 우려에 아쉬움을 내비치기도 했다.
축구 대표팀 공격수 손흥민(34·LAFC)은 여전히 위기마다 강한 면모를 보여준다.
손흥민은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 홈경기서 선발 출전, 팀의 선제골을 책임지며 3-0으로 완승에 기여했다.
손흥민은 이날 전까지 공식전서 단 1득점에 그치며 ‘에이징 커브’라는 시선을 받았다. 마침 3월 A매치 기간 2차례 출전하고도 득점 찬스마다 침묵하며 그답지 않은 활약을 펼쳤다. 스스로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에이징 커브 우려에 아쉬움을 내비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