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행복 축구"→"브라질에서 집단 린치" K리그 떠난 린가드, 이게 무슨 고생인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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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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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아스는 7일(한국시각) '린가드가 린치를 당했다'며 린가드를 향한 비판의 목소리를 조명했다.
아스는 '코린치아스에게는 쉴 틈이 없다. 인테르나시오날에 0대1로 또 패배했다. 관중과 언론으로부터 쏟아지는 비난이 멈추지 않고 있다. 멤피스 데파이가 팀의 리더로서 비난의 화살이 집중됐다. 린가드 역시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 린사드는 최악의 시기에 브라질에 합류했고, 팀은 16위에 머물고 있다. SNS상에서는 불만과 풍자가 쏟아지고 있다. 린가드는 이날 드리블을 한 번 밖에 성공시키지 못했다. 슈팅은 기록하지 못했다. 처참한 실패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