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여자축구, 오늘 아시안컵 조 1위 놓고 '남북 대결'…설욕 다짐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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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10:05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박윤정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20세 이하(U-20) 여자 축구대표팀이 아시안컵 조 1위를 놓고 세계 최강 북한과 격돌한다.
한국은 8일 오후 10시(한국 시간) 태국 빠툼타니의 빠툼타니 스타디움에서 북한과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3차전을 치른다.
두 팀은 나란히 2연승으로 8강 진출을 조기 확정한 상태다. 이번 경기 승자는 조 1위로 토너먼트에 오르게 된다.
한국은 8일 오후 10시(한국 시간) 태국 빠툼타니의 빠툼타니 스타디움에서 북한과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3차전을 치른다.
두 팀은 나란히 2연승으로 8강 진출을 조기 확정한 상태다. 이번 경기 승자는 조 1위로 토너먼트에 오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