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2년 전 비니시우스 악몽' 벤치서 지웠다…'케인 골+노이어 미친 선방' 뮌헨, 난적 레알에 2-1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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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10: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김민재(30)가 빠진 바이에른 뮌헨이 '난적' 레알 마드리드를 적지에서 꺾었다.
뮌헨은 8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레알과의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 원정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뮌헨은 오는 16일 홈에서 열리는 2차전을 비기기만 해도 4강에 오르는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 바이에른 뮌헨은 8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레알과의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 원정에서 2-1로 승리했다. 사진은 포효하는 해리 케인. /사진=바이에른 뮌헨 공식 SNS 갈무리 |
| 뱅상 콤파니 바이에른 뮌헨 감독. /사진=바이에른 뮌헨 공식 SNS 갈무리 |
뮌헨은 8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레알과의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 원정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뮌헨은 오는 16일 홈에서 열리는 2차전을 비기기만 해도 4강에 오르는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