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 U-16 연합팀, 아시아 클럽 최초로 이베르컵 우승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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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17:05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 16세 이하(U-16) 연합팀이 아시아 클럽 중 처음으로 '이베르컵 카스카이스 2026' 엘리트 부문에서 우승을 달성했다.
전북 U-16 연합팀은 6일(한국 시간) 포르투갈 카스카이스에서 열린 베르더 브레멘(독일)과의 대회 엘리트 부문 결승에서 2-1 승리를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이베르컵은 포르투갈에서 시작된 유소년 축구대회로, 최상위 경쟁 그룹인 엘리트 부문에서 아시아 팀이 우승한 건 전북이 처음이다.
전북 U-16 연합팀은 6일(한국 시간) 포르투갈 카스카이스에서 열린 베르더 브레멘(독일)과의 대회 엘리트 부문 결승에서 2-1 승리를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이베르컵은 포르투갈에서 시작된 유소년 축구대회로, 최상위 경쟁 그룹인 엘리트 부문에서 아시아 팀이 우승한 건 전북이 처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