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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부상 결장' 페예노르트 무승부에 "반 페르시 꺼져라!" 구호 등장…1위 PSV와 17점 차→우승 실패 확정 > 스포츠뉴스

'황인범 부상 결장' 페예노르트 무승부에 "반 페르시 꺼져라!" 구호 등장…1위 PSV와 17점 차→우승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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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로빈 반 페르시(43)감독이 거센 퇴진 압박에 직면했다. 팬들은 경기 종료 직후 "부끄러운 줄 알아라"고 외쳤고, 한 달 전의 "로빈, 나가라"는 구호도 다시 소환되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6일(이하 한국시간) "페예노르트 로테르담 팬들이 경기 종료 직후 판 페르시와 선수들을 향해 '부끄러운 줄 알아라(Shame on you)'라고 외쳤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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