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도움+자책골 유도' 손흥민 경기력은 최고치, 골 없어도 이대로면 [MLS 와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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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 12:45
[뉴스엔 김재민 기자]
손흥민이 전반전에만 4도움과 자책골 유도로 '클래스'를 보여줬다.
LAFC는 4월 5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0시 30분 미국 로스 엔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랜도 시티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6라운드 경기에서 6-0으로 대승했다.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전반전에만 4도움과 자책골 유도로 팀 대승을 이끌었다. 후반전에도 나선 손흥민은 후반 13분경 교체됐다. 주중에 열릴 크루즈 아술(멕시코)과의 북중미 챔피언스 컵을 대비한 선택이다.
손흥민이 전반전에만 4도움과 자책골 유도로 '클래스'를 보여줬다.
LAFC는 4월 5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0시 30분 미국 로스 엔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랜도 시티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6라운드 경기에서 6-0으로 대승했다.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전반전에만 4도움과 자책골 유도로 팀 대승을 이끌었다. 후반전에도 나선 손흥민은 후반 13분경 교체됐다. 주중에 열릴 크루즈 아술(멕시코)과의 북중미 챔피언스 컵을 대비한 선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