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스페인 향수병' 파고든 아틀레티코, 소름 돋는 '영입 무기' 있었다 "LEE도 라리가 그리워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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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 23:4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라리가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올해 최우선 영입 대상은 여전히 이강인(25)이다.
아틀레티코 소식을 전하는 '에스토에스알레띠'는 3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2026년 여름 이강인을 영입하기 위한 마스터플랜을 가동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강인이 단순한 영입 후보 중 한 명이 아니라, 구단의 장기적인 프로젝트를 이끌 '절대적인 최우선 순위'로 낙점됐다"고 덧붙였다.
| PSG 공격수 이강인. /AFPBBNews=뉴스1 |
| 골이 터지자 기뻐하는 이강인(19번)과 PSG 선수들의 모습. /사진=PSG 공식 SNS 갈무리 |
아틀레티코 소식을 전하는 '에스토에스알레띠'는 3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2026년 여름 이강인을 영입하기 위한 마스터플랜을 가동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강인이 단순한 영입 후보 중 한 명이 아니라, 구단의 장기적인 프로젝트를 이끌 '절대적인 최우선 순위'로 낙점됐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