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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강' 일본 초대형 환호! '인대 완전 파열' 캡틴 월드컵 출전 가능 "5월 31일까지 복귀 계획, 대회서 뛰고 싶다" > 스포츠뉴스

'아시아 최강' 일본 초대형 환호! '인대 완전 파열' 캡틴 월드컵 출전 가능 "5월 31일까지 복귀 계획, 대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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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일본 국가대표팀 주장 엔도 와타루는 2026년 북중미월드컵 출전을 자신하고 있다.

엔도는 2일(이하 한국시각) 유튜브 채널 'inspiRED by KODANSHA'에 출연해 자신의 부상 상태에 대해서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그는 "설명하기 어려운 부상이지만 인대 부상이었다. 중족부(중족골과 족근골 사이) 부상이었다. 첫 번째 발가락과 두 번째 발가락 사이에 연결된 인대가 있는데, 그 인대가 완전히 파열됐다. 난 수술이 필요했다"고 부상에 대해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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