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이변' 손흥민-김민재 아니다! '490억' 이강인 A조 1등…2400억 한국은 3등 '1위는 3170억 체코'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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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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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은 '쩐의 전쟁'이다. '몸값'도 관심이다. 축구 이적시장 전문매체인 '트랜스퍼마크트'는 2일(한국시각) 월드컵 진출국의 선수단 몸값(3월 A매치 소집 명단 기준)을 조별로 분류해 발표했다. A조 최강은 조 1위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예상되는 멕시코가 아니었다. '호화 군단' 덴마크를 꺾는 이변으로 20년 만의 월드컵 진출에 성공한 체코였다.
체코 선수단 총액은 1억8100만유로(약 3170억원)에 달했다. 손흥민(LA FC)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같은 슈퍼스타는 없지만 유럽 빅리그에서 뛰는 '알짜배기' 선수들이 많다. 패트릭 쉬크(레버쿠젠),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울버햄튼), 파벨 슐츠(리옹), 토마스 수첵(웨스트햄)은 홍명보호가 경계해야 할 주요 인물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