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반도프스키·돈나룸마도 '집관'…월드컵 불참 스타 '베스트 11'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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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14:35
세계적인 명문 구단에서 활약하는 스타 플레이어들이지만, 정작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는 이들의 모습을 볼 수 없게 됐다.
영국 BBC는 1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진출이 좌절된 국가의 주요 선수들로 구성된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이날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PO) 결과에 따라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르셀로나)와 잔루이지 돈나룸마(맨체스터 시티) 등이 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폴란드의 '득점 기계' 레반도프스키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PO B조 결승에서 스웨덴에 2-3으로 패하며 월드컵행 티켓을 놓쳤다. 그동안 폴란드 국가대표로 89골을 기록하고 독일 분데스리가와 스페인 라리가에서 수차례 우승컵을 들어 올렸던 그였지만, 37세라는 나이를 고려할 때 사실상 이번이 마지막 월드컵 도전이었을 가능성이 높다.
영국 BBC는 1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진출이 좌절된 국가의 주요 선수들로 구성된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이날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PO) 결과에 따라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르셀로나)와 잔루이지 돈나룸마(맨체스터 시티) 등이 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폴란드의 '득점 기계' 레반도프스키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PO B조 결승에서 스웨덴에 2-3으로 패하며 월드컵행 티켓을 놓쳤다. 그동안 폴란드 국가대표로 89골을 기록하고 독일 분데스리가와 스페인 라리가에서 수차례 우승컵을 들어 올렸던 그였지만, 37세라는 나이를 고려할 때 사실상 이번이 마지막 월드컵 도전이었을 가능성이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