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강등권 코앞' 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에 명운 맡겼다…"세계서 가장 큰 클럽 합류 기뻐"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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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07:10
토트넘이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을 선임했다. 사진=토트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토트넘은 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데 제르비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현지 매체에 따르면 데 제르비 감독은 2031년까지 5년 계약을 맺었다.
데 제르비 감독은 “세계에서 가장 크고 명망 있는 축구팀에 합류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구단 경영진과 논의한 결과, 그들의 비전은 명확했다. 위대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는 팀을 만들고, 팬들에게 즐거움과 영감을 주는 축구 스타일을 추구하는 것이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는 마음으로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토트넘은 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데 제르비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현지 매체에 따르면 데 제르비 감독은 2031년까지 5년 계약을 맺었다.
데 제르비 감독은 “세계에서 가장 크고 명망 있는 축구팀에 합류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구단 경영진과 논의한 결과, 그들의 비전은 명확했다. 위대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는 팀을 만들고, 팬들에게 즐거움과 영감을 주는 축구 스타일을 추구하는 것이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는 마음으로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오피셜]](https://news.nateimg.co.kr/orgImg/is/2026/04/01/isp20260401000018.800x.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