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호, 홍명보호에 일침…"월드컵 코앞인데 '우리 것'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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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06:35
[서울=뉴시스] 축구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오스트리아전을 하루 앞둔 30일(현지 시간) 오스트리아 비엔나 에른스트하펠스타디온에서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2026.03.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일(한국 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A매치에서 후반 3분 마르셀 자비처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0-1로 졌다.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3개월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A매치 2연패를 당하면서 불안감은 더 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