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2개월 앞두고 '경질' 가능하다…'손흥민 스승' 아도 감독, 가나대표팀서 퇴장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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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15:00
손흥민과 오토 아도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18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남자축구 국가대표 A매치 평가전 대한민국과 가나의 경기. 한국 손흥민과 가나 오토 아도 감독이 경기가 끝나고 인사하고 있다. 2025.11.18 [email protected]/2025-11-18 22:11:14/ 연합뉴스
오토 아도 가나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2개월 앞두고 경질됐다.
가나축구협회(GFA)는 31일(한국시간) “아도 감독과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GFA는 추후 새 코치진 구성을 발표할 예정이다.
부진이 주된 요인이다. 가나는 최근 A매치 4경기에서 내리 졌다.
오토 아도 가나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2개월 앞두고 경질됐다.
가나축구협회(GFA)는 31일(한국시간) “아도 감독과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GFA는 추후 새 코치진 구성을 발표할 예정이다.
부진이 주된 요인이다. 가나는 최근 A매치 4경기에서 내리 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