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비상! 호날두 스승 '오피셜' 공식발표, '눈물 펑펑' 손흥민 라스트 댄스까지 괴롭히나…"멕시코, 월드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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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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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라 라손은 25일(한국시각)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과 멕시코 대표팀에 대한 권위 있는 인물의 충격적인 예측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라 라손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까지 3개월이 남지 않은 상황에서 포르투갈 대표팀을 이끄는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은 멕시코를 우승 후보 중 하나로 봤다. 마르티네스는 멕시코와의 3월 A매치 경기 이전에, 멕시코가 홈에서 강한 모습을 보일 수 있고, 우승 후보로 꼽히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