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때문에 中 감독' 이탈리아 명장, "날 닮은 가투소, 월드컵 진출 자격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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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23:45
[OSEN=강필주 기자] 이탈리아 축구 전설 마르첼로 리피(78)가 북아일랜드와의 월드컵 예선 플레이오프 준결승을 앞둔 '제자' 젠나로 가투소(48) 이탈리아 대표팀 감독에게 뜨거운 지지를 보냈다.
가투소 감독 이끄는 이탈리아는 오는 2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르가모의 뉴발란스 아레나에서 북아일랜드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플레이오프(PO)를 앞두고 있다.
리피는 2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를 통해 20년 전 독일 월드컵 당시 가투소를 중원의 핵심으로 기용해 우승을 일궈냈던 사제지간의 인연을 바탕으로 감동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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