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대환호" 손흥민 닮은꼴, 亞컵 우승 메달 들고 '감격 복귀'…일장기 흔든 리버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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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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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지난 21일(이하 한국시각) 막을 내린 여자아시안컵에서 29골 1실점을 기록하는 압도적인 전력으로 2018년 이후 8년만에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준결승에서 대한민국을 4대1, 결승에서 호주를 1대0으로 각각 꺾었다. 신상우호 공격수 강채림에게 내준 실점이 지난 대회 유일한 실점이었을 정도로 파괴력을 발휘했다.
우승 주역들은 짧은 휴식을 마치고 각자 소속팀으로 돌아갔다. 그 중엔 토트넘 위민 소속의 일본 대표 수비수 코가 토코와 공격수 하마노 마이카도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