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중계 몬스터티비 | 전경기 무료 중계, 전문가 유료급 분석 및 스포츠 일정 총정리

'탈 맨유 효과→나폴리 에이스' 호일룬, 아모림 저격…"맨유에선 모든 게 끝난 것 같았다" > 스포츠뉴스

'탈 맨유 효과→나폴리 에이스' 호일룬, 아모림 저격…"맨유에선 모든 게 끝난 것 같았다"

스포츠뉴스 0 151
호일룬 AP<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덴마크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라스무스 호일룬(23·나폴리)이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보낸 시간에 대해 입을 열었다.

호일룬은 2023년 아탈란타(세리에A)에서 7200만파운드 거액의 이적료를 발생시키며 맨유에 합류했다. 그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의 첫 시즌 16골을 터트리며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두 번째 시즌에는 52경기 출전 10골에 그치며 고전했다.

호일룬는 현재 나폴리에서 임대로 이번 시즌을 보내고 있다. 그는 지난 여름, 맨유 주 전력에서 제외댔다. 그가 프리미어리그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한 전 아모림 감독에 의해 밀려났기 때문이다. 무대를 이탈리아로 옮긴 현재 그는 자신을 최대한 활용할 줄 아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 지휘 아래 나폴리에서 부활했다. 호일룬은 래시포드(바르셀로나), 안토니(베티스) 등과 함께 맨유를 떠나서 경기력이 회복한 선수 중 한 명이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