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8억 제안 고려하고 있다'…맨유, '바르셀로나의 미래' 영입 추진
스포츠뉴스
0
188
03.25 19:15
페르민 로페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스페인 신예 페르민 로페스 영입에 의욕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토크스포츠 등은 25일 '맨유는 페르민 로페즈 영입에 1억유로(약 1738억원)를 제시할 의사가 있다. 맨유는 수준급 미드필더 영입에 적극적이다. 페르민 로페스가 맨유의 핵심 영입 목표로 떠올랐다'고 언급했다. 또한 '페르민 로페스는 바르셀로나 잔류를 원하고 있고 바르셀로나 역시 페르민 로페스의 이적을 고려하지 않는다. 바르셀로나의 디렉터 데코는 선수 영입 자금 마련을 위해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선수들을 매각해야 하지만 페르민 로페스는 팀의 미래에 핵심적인 선수로 분류하고 있다. 대신 올모, 쿤데, 발데 등이 이적 가능성이 있는 선수로 여겨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