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유럽 최고 명문 구단 맞나, 음바페 멀쩡한 무릎 수술할 뻔…"다친 부위 말고 반대쪽 검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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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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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코페는 24일(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는 킬리안 음바페의 부상 초기 진단에서 잘못 판단했다'고 보도했다.
코페는 '레알이 음바페의 무릎 부상을 처리한 방식에 대한 놀라운 소식이 전해졌다. RMC스포츠에 따르면 구단은 음바페 부상 치료 과정에서 오류를 범했다. 당시 선수의 불만이 극에 달했다. 음바페를 상담한 전문의는 레알에서 제대로 진단을 받지 못했다고 확인하며, 수술을 피하고 근력 강화 프로그램을 제안했다. 레알은 초기 진단 당시 무릎 자체를 잘못 판단했다. 다친 왼쪽 대신 오른쪽 무릎을 검사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