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UCL 때문에 랑스전 일정 연기해줘" 요구…랑스는 "공정성에 대한 이상한 인식" …
스포츠뉴스
0
207
03.25 09:30
이강인이 뛰는 파리 생제르맹(PSG)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일정 때문에 프랑스 리그1 경기 연기를 요청했으나, 라이벌팀의 거센 반발로 인해 성사 여부는 불투명하다.
AP통신의 24일 보도에 따르면 PSG는 한국시간으로 오는 4월12일 열리는 RC 랑스와의 2025~2026 프랑스 리그1 원정 경기를 연기해달라고 프랑스프로축구리그(LFP)에 요청했다.
PSG가 연기를 요청한 이유는 랑스전을 전후해 리버풀(잉글랜드)과 UCL 8강전을 갖기 때문이다. PSG는 리버풀과 4월9일 홈에서 1차전을 벌인 뒤 12일 랑스와 대결하고서 15일 다시 리버풀 원정 2차전을 가질 예정이다.
AP통신의 24일 보도에 따르면 PSG는 한국시간으로 오는 4월12일 열리는 RC 랑스와의 2025~2026 프랑스 리그1 원정 경기를 연기해달라고 프랑스프로축구리그(LFP)에 요청했다.
PSG가 연기를 요청한 이유는 랑스전을 전후해 리버풀(잉글랜드)과 UCL 8강전을 갖기 때문이다. PSG는 리버풀과 4월9일 홈에서 1차전을 벌인 뒤 12일 랑스와 대결하고서 15일 다시 리버풀 원정 2차전을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