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슬프다' 아스널, 우승 놓치고 주축 줄부상···마갈량이스 등 핵심 6명 국대 소집 불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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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11:05
아스널 주축 선수들이 부상으로 3월 A매치 국가대표에서 대거 사퇴했다. 카라바오컵 결승전 패배의 아픔 속에 핵심 멤버들의 부상이라는 악재도 만났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4일 “아스널 선수 6명이 3월 국가대표팀 명단에서 제외됐다”고 밝혔다. 아스널의 핵심 센터백인 가브리엘 마갈량이스가 부상으로 브라질 국가대표팀 명단에서 제외됐고, 윌리엄 살리바(프랑스), 레안드로 트로사르(벨기에), 율리엔 팀버(네덜란드), 에베레치 에제(잉글랜드)도 대표팀에 승선하지 않는다. 지난주에는 아스널 주장 마르틴 외데가르드도 무릎 부상 여파로 노르웨이 대표팀 명단에서 제외됐다.
매체는 “이들이 대표팀 소집에 응하지 않은 것은 부상으로 인한 예방 조치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4일 “아스널 선수 6명이 3월 국가대표팀 명단에서 제외됐다”고 밝혔다. 아스널의 핵심 센터백인 가브리엘 마갈량이스가 부상으로 브라질 국가대표팀 명단에서 제외됐고, 윌리엄 살리바(프랑스), 레안드로 트로사르(벨기에), 율리엔 팀버(네덜란드), 에베레치 에제(잉글랜드)도 대표팀에 승선하지 않는다. 지난주에는 아스널 주장 마르틴 외데가르드도 무릎 부상 여파로 노르웨이 대표팀 명단에서 제외됐다.
매체는 “이들이 대표팀 소집에 응하지 않은 것은 부상으로 인한 예방 조치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