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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보다 낭만'…'주급 4억' 맨시티 스타, '친정' AV 복귀 위해 '연봉 삭감' 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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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트레블 멤버' 잭 그릴리시(31, 에버튼)가 친정팀인 아스톤 빌라(AV)로 돌아가기 위해 연봉 삭감 결단을 내렸다.

영국 '코트오프사이드'는 24일(한국시간) 영국 '풋볼팬캐스트'를 인용, 현재 맨시티에서 주급 22만 5000파운드(약 4억 5000만 원)을 받고 있는 그릴리시가 아스톤 빌라 복귀를 위해 상당한 주급 삭감도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다"고 전했다.

그릴리시는 지난 2021년 여름 아스톤 빌라를 떠나 맨시티로 합류했다. 맨시티가 아스톤 빌라에 지불한 1억 파운드(약 2006억 원)의 이적료는 당시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 이적료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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