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 디자인, 잉글랜드선 가격 거품 논란…나이키 유니폼 '불만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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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08:55
| 오현규. 사진 | 나이키 코리아 |
| 잉글랜드의 새 유니폼.출처 | 잉글랜드축구협회 팬숍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나이키가 제작한 국가대표 유니폼이 국내외를 막론하고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2026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나이키가 제작해 발표한 새 국가대표 유니폼을 바라보는 시선은 그리 곱지 않아 보인다.
한국에선 디자인을 둘러싼 논란이 많다. 붉은색 홈 유니폼은 문제가 없어 보인다. ‘호랑이의 기습’이라는 디자인 콘셉트로 카모플라쥬(위장) 스타일로 꾸민 게 눈에 띈다. 마냥 단순하지 않으면서도 한국적인 느낌을 가미해 호평을 받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