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중계 몬스터티비 | 전경기 무료 중계, 전문가 유료급 분석 및 스포츠 일정 총정리

"페레스 회장은 비니시우스에 집착 중" 레알, 재계약 강하게 밀어붙이는 중…'2592억' 맨유 공세 차단 > 스포츠뉴스

"페레스 회장은 비니시우스에 집착 중" 레알, 재계약 강하게 밀어붙이는 중…'2592억' 맨유 공세 차단

스포츠뉴스 0 138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플로렌티노 페레스(79) 회장이 팀의 '아이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를 지키기 위해 직접 팔을 걷어붙인 것으로 보인다.

영국 '풋볼365'는 24일(한국시간) 이적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의 말을 인용, "페레스 회장이 비니시우스의 재계약 체결에 거의 '집착'하고 있는 수준"이라고 전했다.

2027년까지 레알과 계약돼 있는 비니시우스는 전임 사비 알론소 감독과의 불편한 관계에서 비롯된 이적설이 여전하다. 레알이 제시한 재계약에 비니시우스가 계속 사인을 미루고 있기 때문이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