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부진+부친상까지' 투도르, 토트넘과 결별 임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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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07:45
[뉴스엔 김재민 기자]
투도르 감독이 결국 단기 계약조차 마무리하지 못하고 토트넘을 떠날 거로 보인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3월 23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굴욕적인 패배로 위기가 깊어지면서 이고르 투도르 감독의 거취를 결정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지난 22일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경기에서 0-3으로 완패했다. 16,. 17위 맞대결에서 완패를 당하면서 토트넘은 강등권 문턱인 17위까지 추락했다.
투도르 감독이 결국 단기 계약조차 마무리하지 못하고 토트넘을 떠날 거로 보인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3월 23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굴욕적인 패배로 위기가 깊어지면서 이고르 투도르 감독의 거취를 결정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지난 22일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경기에서 0-3으로 완패했다. 16,. 17위 맞대결에서 완패를 당하면서 토트넘은 강등권 문턱인 17위까지 추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