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때부터 똑같다, 한심한 짓거리" 日도 맨시티 '아시안 패싱'에 폭발…우즈벡 선수 우승컵 들자 '허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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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21:05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아시아 선수를 향한 중계 카메라의 이른바 '아시안 패싱' 논란이 또 불거졌다. 맨체스터 시티의 우승 세리머니 도중 우즈베키스탄 국가대표 수비수 압두코디르 후사노프가 우승컵을 드는 장면이 생략되면서 팬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일본 '사커다이제스트'는 23일 "맨시티의 우즈베키스탄 선수에 대한 순간에 기시감이 드는 화면 전환이 일어났다. 언제까지 차별을 할 것인지 잉글랜드에서 반복되는 현상에 팬들이 격노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맨시티는 이날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풋볼리그(EFL) 카라바오컵' 결승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맨시티는 2020~2021시즌 이후 5년 만에 구단 통산 9번째 카라바오컵 우승을 이뤘다.
| 맨유 시절의 박지성. /AFPBBNews=뉴스1 |
| 맨시티 선수들이2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풋볼리그(EFL) 카라바오컵' 우승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일본 '사커다이제스트'는 23일 "맨시티의 우즈베키스탄 선수에 대한 순간에 기시감이 드는 화면 전환이 일어났다. 언제까지 차별을 할 것인지 잉글랜드에서 반복되는 현상에 팬들이 격노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맨시티는 이날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풋볼리그(EFL) 카라바오컵' 결승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맨시티는 2020~2021시즌 이후 5년 만에 구단 통산 9번째 카라바오컵 우승을 이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