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다행' 이강인, 큰 부상 피했다…코트디부아르전은 결장 전망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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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19:10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3월 A매치 소집을 앞두고 부상을 당했으나, 다행히 상태가 경미한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선수 보호 차원에서 코트디부아르와의 첫 경기에는 휴식을 취할 가능성이 높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28일 오후 11시(한국 시간) 영국 밀턴케인스의 스타디움 MK에서 코트디부아르와 3월 A매치 첫 번째 평가전을 치른다. 이어 대표팀은 오스트리아 빈으로 이동해 4월 1일 오전 3시 45분 오스트리아와 두 번째 일정을 소화한다.
이번 일정은 오는 6월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치르는 마지막 공식 A매치 기간인 만큼, 최종 전력 점검의 성격이 짙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28일 오후 11시(한국 시간) 영국 밀턴케인스의 스타디움 MK에서 코트디부아르와 3월 A매치 첫 번째 평가전을 치른다. 이어 대표팀은 오스트리아 빈으로 이동해 4월 1일 오전 3시 45분 오스트리아와 두 번째 일정을 소화한다.
이번 일정은 오는 6월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치르는 마지막 공식 A매치 기간인 만큼, 최종 전력 점검의 성격이 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