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월드컵 전 마지막 A매치 위해 영국으로 출국
스포츠뉴스
0
197
03.23 17:15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전 마지막 A매치를 치르기 위해 유럽으로 출국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 본진은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향했다. 골키퍼 조현우(울산)와 송범근, 미드필더 김진규(이상 전북), 수비수 김문환(대전) 등 국내파 선수들과 코치진, 지원 스태프가 함께했다.
손흥민(LAFC)과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재성(마인츠), 오현규(베식타시) 등 해외파 선수들은 현지에서 합류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 본진은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향했다. 골키퍼 조현우(울산)와 송범근, 미드필더 김진규(이상 전북), 수비수 김문환(대전) 등 국내파 선수들과 코치진, 지원 스태프가 함께했다.
손흥민(LAFC)과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재성(마인츠), 오현규(베식타시) 등 해외파 선수들은 현지에서 합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