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카세미루 브라질 계보 잇나, 후계자는 기마랑이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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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14:40
[뉴스엔 김재민 기자]
맨유가 카세미루의 대체자를 점찍었다.
브라질 'UOL'은 3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카세미루의 후계자를 물색 중이며 브루누 기마랑이스가 주요 타깃이다"고 보도했다.
맨유와 카세미루의 동행은 이번 시즌으로 끝난다. 카세미루의 계약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만료되며, 카세미루는 이미 재계약 없이 팀을 떠나겠다고 밝힌 상태다. 맨유 수뇌부 역시 주급이 35만 파운드(한화 약 7억 252만 원)나 되는 카세미루와 재계약할 의사가 없다.
맨유가 카세미루의 대체자를 점찍었다.
브라질 'UOL'은 3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카세미루의 후계자를 물색 중이며 브루누 기마랑이스가 주요 타깃이다"고 보도했다.
맨유와 카세미루의 동행은 이번 시즌으로 끝난다. 카세미루의 계약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만료되며, 카세미루는 이미 재계약 없이 팀을 떠나겠다고 밝힌 상태다. 맨유 수뇌부 역시 주급이 35만 파운드(한화 약 7억 252만 원)나 되는 카세미루와 재계약할 의사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