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노팅엄에 완패…어느새 17위까지 추락, 잔류도 불투명
스포츠뉴스
0
196
03.23 09:15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토트넘 홋스퍼가 부진을 거듭하면서 어느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잔류를 장담할 수 없는 처지가 됐다.
토트넘은 2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 2025-26 EPL 31라운드에서 0-3으로 완패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2026년 들어 치른 리그 13경기에서 단 1승도 챙기지 못하고 5무 8패 부진에 그쳐 7승 9무 15패(승점 30)로 17위에 머물렀다. 강등될 수 있는 18위 웨스트햄(승점 29)과 승점 차는 1점에 불과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