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펩 과르디올라, 또 하나의 전설 썼다…아스널 꺾고 리그컵 최다우승 감독 등극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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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08:5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를 이끄는 세계적 명장 펩 과르디올라(55)가 또 하나의 전설을 썼다. 과르디올라가 이끄는 맨시티가 아스널을 꺾고 잉글랜드 리그컵 우승을 차지하면서 5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올랐다.
맨시티는 23일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카라바오컵 결승전에서 특급 유망주 니코 오라일리가 두 골을 터뜨리는 활약을 앞세워 아스널에 2대0 완승을 거두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맨시티는 2020-2021시즌 후 5년 만에 리그컵 정상을 탈환했고, 통산 9번째 리그컵 우승을 달성했다. 특히 펩 과르디올라는 2018년부터 2021년까지 리그컵 4연패에 이어 이번에 다시 정상에 오르면서 잉글랜드 리그컵 통산 5회 우승을 달성,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이 가지고 있던 통산 4회 우승을 제치고 대회 역사상 최다 우승 감독으로 올라섰다.
맨시티는 23일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카라바오컵 결승전에서 특급 유망주 니코 오라일리가 두 골을 터뜨리는 활약을 앞세워 아스널에 2대0 완승을 거두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맨시티는 2020-2021시즌 후 5년 만에 리그컵 정상을 탈환했고, 통산 9번째 리그컵 우승을 달성했다. 특히 펩 과르디올라는 2018년부터 2021년까지 리그컵 4연패에 이어 이번에 다시 정상에 오르면서 잉글랜드 리그컵 통산 5회 우승을 달성,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이 가지고 있던 통산 4회 우승을 제치고 대회 역사상 최다 우승 감독으로 올라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