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난 토트넘, 노팅엄에 완패…49년 만에 강등 위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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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06:5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LAFC)이 떠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강등 위기가 현실이 되고 있다.
토트넘은 22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025~2026시즌 EPL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0-3 완패를 당했다.
이번 패배로 토트넘(승점 30·7승 9무 15패)은 16위 노팅엄(승점 32·8승 8무 15패)에 밀려 17위로 추락했다.
토트넘은 22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025~2026시즌 EPL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0-3 완패를 당했다.
이번 패배로 토트넘(승점 30·7승 9무 15패)은 16위 노팅엄(승점 32·8승 8무 15패)에 밀려 17위로 추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