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빙의' 카스트로프 원더골 폭발…"내 커리어에서 가장 멋진 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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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12:5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파이터'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가 홍명보호 소집 전 환상적인 득점과 함께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무대에서의 첫 멀티골을 기록한 뒤 벅차오르는 기분을 전했다.
카스트로프는 지난 21일(한국 시간) 독일 쾰른의 라인 에네르기 슈타디온에서 열린 쾰른과의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7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한 뒤 전반 1분과 후반 15분 두 차례 골망을 갈랐다.
3-4-2-1 포메이션 아래 왼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한 카스트로프는 킥오프 26초 만에 프랑크 오노라가 건넨 크로스를 침착한 왼발 슈팅으로 밀어 넣어 선제골을 터뜨렸다.
카스트로프는 지난 21일(한국 시간) 독일 쾰른의 라인 에네르기 슈타디온에서 열린 쾰른과의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7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한 뒤 전반 1분과 후반 15분 두 차례 골망을 갈랐다.
3-4-2-1 포메이션 아래 왼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한 카스트로프는 킥오프 26초 만에 프랑크 오노라가 건넨 크로스를 침착한 왼발 슈팅으로 밀어 넣어 선제골을 터뜨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