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디야는 페인트존 돌파와 미스매치 공략이 특기지만 외곽 슈팅에서는 일관성이 부족하다. 지나트는 속공 전환 시 활기를 불어넣지만 하프코트 세트에서는 한정된 선택지를 보여준다. 소르킨은 골밑 수비와 리바운드를 담당하지만 파울 관리가 소홀해지면 수비 내구력이 약해질 수 있다.
프랑스
코르디니에는 경기 템포와 운영 능력이 뛰어나 안정성을 제공한다. 쿨리발리는 외곽 돌파와 슈팅을 모두 소화하며 순간적인 폭발력으로 경기 전환을 이끌어낼 수 있다. 야부셀레는 체력을 바탕으로 골밑을 장악하고 리바운드 싸움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보여준다.
종합
이스라엘은 빠른 템포를 활용하나 전환 수비와 외곽 대응에서 결점이 드러날 수 있다. 프랑스는 내외곽 균형과 골밑 장악력이 뛰어나 여러 가지 득점 경로를 확보할 수 있다. 경기가 진행됨에 따라 프랑스가 리바운드와 세컨드 채점을 통해 경기 흐름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